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는 올해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 보호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기술을 중소·영세기업에 전수하는 등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근로환경 개선과 효율적 노동문화 정착에도 힘썼다.
홍성호 경기도 노동국장은 “이번 성과는 노·사·민·정 각 주체의 협력과 노력 덕분”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노동 환경 속에서 사회적 대화와 협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경기도는 ‘일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노동 존중의 경기도’를 목표로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위임, 근로시간 단축 지원,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운영 등 다양한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전 강화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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