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사업에 참여한 A씨는 “단열 공사를 하고 나니 집안 온기가 예전과 달라졌고 난방비 부담이 줄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B씨 역시 “그동안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전등도 고장 나 매우 불편했는데, 이제 따뜻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오래된 주택은 안전과 생활상의 불편뿐 아니라 관리비 부담도 크다”며, “햇살하우징 사업은 주거생활 불편 해소와 주거비용 절감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2013년 시작돼 현재까지 총 4,052가구의 주택 개보수를 지원했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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