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라거 캔맥주 대용량 신제품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용량 캔은 지난 2020년 200ml 라거 미니캔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용량 제품으로, 칭따오는 200ml, 330ml, 500ml 캔에 이어 710ml까지 4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칭따오 710ml 빅캔은 맥주 한 캔으로도 넉넉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했다. 500ml 한 캔은 부족하고 두 캔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용량으로, 기존 라거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더욱 확대해 칭따오 라거의 신선하고 청량한 맛과 시원한 목 넘김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은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디즈,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으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의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 사무용 의자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Produ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등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 혁신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11,000개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시디즈 ‘T90’은 기존의 인간 공학에서 더 나아간 퍼포먼스 공학 관점의 설계로 다양한 작업 상황과 자세, 움직임에 유연하게 대응해 최상의 앉음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디즈 ‘T90’은 해외 엔지니어와 5년간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퍼포먼스공학 의자로, T90에 적용된 정교한 기술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자세를 세밀하게 뒷받침해준다. 지난 3월 시디즈는 T90에 적용된 기술인 ▲파노라마 4D 팔걸이 ▲헤드레스트 높낮이 ▲스쿠핑 스펀지 좌판 등 총 3건의 산업재산권을 추가로 등록했다. 이로써 T90은 디자인 3건, 메커니즘 4건으로 총 7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해 제품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특허 받은 파노라마 4D 팔걸이는 높이 70mm, 좌우 35도, 깊이 50mm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후방 230도까지 지원해 상황에 따라 팔걸이를 뒤로 젖히고 사용하는 등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텐션 틸팅 기능으로 기울기까지 조정할 수 있으며, 팔걸이 패드에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함을 높였다. 헤드레스트는 최대 70mm, 6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스트레칭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머리의 높이와 각도를 적절하게 조절 가능하다. 시디즈만의 특허 기술 ‘스쿠핑 스펀지 성형 기법’이 적용된 좌판은 사용자의 신체를 부드럽게 감싸줘 장시간 착석 시에도 최적의 착좌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퍼펙트 피팅 럼버 서포트와 얼티밋 싱크 틸트와의 결합으로 사용자의 허리와 등판 사이의 간격을 0mm로 완벽하게 밀착시켜 마치 의자와 하나의 몸이 된 것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좌우로 유연하게 움직이는 플렉서블 등판은 어깨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움직임을 완전하게 받쳐준다.
◆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 ‘느린마을소주 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와 ‘느린마을 소주21’이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각각 탁주부문과 소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탁주부문 2회 연속 수상이며 ‘느린마을 소주21’은 소주부문 4회 연속 수상이다. ‘느린마을 오리지널은 탁주부문 5회 연속 수상했다.
탁주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지난달 리뉴얼을 단행하고 알코올도수와 가격을 낮춘 바 있다. 알코올 도수를 기존의 12도에서 11도로 낮추고 원료 배합비를 조율해 기존 제품보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기존 제품 대비 소비자가격을 21% 낮췄다.
또한 발효 시간 조정과 숙성 시간 연장을 통해 무첨가 프리미엄 막걸리 고유의 숙성된 풍미와 잘 익은 과실향을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2022년 처음 선을 보인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처음 만들어진 막걸리에 쌀과 누룩을 더하는 덧술 과정을 세 번 더 거친 사양주 방식으로 제조한 술이다. 삼양주 방식인 기존 느린마을막걸리에 덧술 과정을 한 번 더 거쳤다.
대한민국주류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느린마을소주21’도 지난 달 소비자 가격을 11% 내렸다. 느린마을 막걸리를 증류해서 빚은 ‘느린마을소주21’은 쌀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잘 익은 과실향과 쌀의 감칠맛이 어울려 부드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칭따오 710ml 빅캔은 맥주 한 캔으로도 넉넉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했다. 500ml 한 캔은 부족하고 두 캔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용량으로, 기존 라거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더욱 확대해 칭따오 라거의 신선하고 청량한 맛과 시원한 목 넘김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칭따오 라거 710ml 빅캔은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디즈,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으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의 퍼포먼스공학 의자 ‘T90’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 사무용 의자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Produ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등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 혁신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66개국에서 약 11,000개의 제품이 출품됐으며, 시디즈 ‘T90’은 기존의 인간 공학에서 더 나아간 퍼포먼스 공학 관점의 설계로 다양한 작업 상황과 자세, 움직임에 유연하게 대응해 최상의 앉음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디즈 ‘T90’은 해외 엔지니어와 5년간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퍼포먼스공학 의자로, T90에 적용된 정교한 기술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자세를 세밀하게 뒷받침해준다. 지난 3월 시디즈는 T90에 적용된 기술인 ▲파노라마 4D 팔걸이 ▲헤드레스트 높낮이 ▲스쿠핑 스펀지 좌판 등 총 3건의 산업재산권을 추가로 등록했다. 이로써 T90은 디자인 3건, 메커니즘 4건으로 총 7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해 제품의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특허 받은 파노라마 4D 팔걸이는 높이 70mm, 좌우 35도, 깊이 50mm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후방 230도까지 지원해 상황에 따라 팔걸이를 뒤로 젖히고 사용하는 등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텐션 틸팅 기능으로 기울기까지 조정할 수 있으며, 팔걸이 패드에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함을 높였다. 헤드레스트는 최대 70mm, 6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스트레칭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머리의 높이와 각도를 적절하게 조절 가능하다. 시디즈만의 특허 기술 ‘스쿠핑 스펀지 성형 기법’이 적용된 좌판은 사용자의 신체를 부드럽게 감싸줘 장시간 착석 시에도 최적의 착좌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퍼펙트 피팅 럼버 서포트와 얼티밋 싱크 틸트와의 결합으로 사용자의 허리와 등판 사이의 간격을 0mm로 완벽하게 밀착시켜 마치 의자와 하나의 몸이 된 것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좌우로 유연하게 움직이는 플렉서블 등판은 어깨의 피로감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움직임을 완전하게 받쳐준다.
◆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 ‘느린마을소주 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와 ‘느린마을 소주21’이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각각 탁주부문과 소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탁주부문 2회 연속 수상이며 ‘느린마을 소주21’은 소주부문 4회 연속 수상이다. ‘느린마을 오리지널은 탁주부문 5회 연속 수상했다.
탁주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지난달 리뉴얼을 단행하고 알코올도수와 가격을 낮춘 바 있다. 알코올 도수를 기존의 12도에서 11도로 낮추고 원료 배합비를 조율해 기존 제품보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기존 제품 대비 소비자가격을 21% 낮췄다.
또한 발효 시간 조정과 숙성 시간 연장을 통해 무첨가 프리미엄 막걸리 고유의 숙성된 풍미와 잘 익은 과실향을 한층 끌어올렸다. 지난 2022년 처음 선을 보인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처음 만들어진 막걸리에 쌀과 누룩을 더하는 덧술 과정을 세 번 더 거친 사양주 방식으로 제조한 술이다. 삼양주 방식인 기존 느린마을막걸리에 덧술 과정을 한 번 더 거쳤다.
대한민국주류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느린마을소주21’도 지난 달 소비자 가격을 11% 내렸다. 느린마을 막걸리를 증류해서 빚은 ‘느린마을소주21’은 쌀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잘 익은 과실향과 쌀의 감칠맛이 어울려 부드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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