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병원 10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뿌리요양병원장과 관계자와 교보생명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체결 이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체결 내용은 교보생명(인천FP지원단)과 뿌리요양병원은 상호 호혜적(서로 특별한 편의와 이익을 주고받는 것)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추구하기로 했다.
이에 교보생명 측은 다원(DA-WIN)서비스 및 임직원 복리를 위한 서비스 자산관리 세미나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뿌리요양병원은 교보생명에 환자 관련 의료 지원, 진료 지원과 시설 이용에 협조하기로 했다.
뿌리요양병원은 교보생명에 의료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으나 이 과정에서 자신이나 타인(이해관계자)과 공정거래에 위배 되는 금품, 향응 제공 등 불공정거래에 위배 되는 행위는 하지 않고 그런 행위가 있을 시 상호 알려야 한다는 조항을 명시했다.

협약식에서 신대섭 원장은 “교보생명과 서로 만나 교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가 죽는 날까지 협력하겠다”며 “서로 홍보를 통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아 교보생명 인천FP지원단장은 “오늘 이런 귀한 자리에 감사드리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제도를 뿌리요양병원에 지원하고 앞으로 스트레스 관련 세미나도 제공할 것”이라며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교류를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더하기 복지재단 의료바우처 지정병원’에 대한 홍보를 서로 협력하기로 했으며 화기애애한 담소로 마무리됐다.
김평용 뿌리요양병원 대외협력이사는 “신대섭 원장님께서 교보생명과 협약체결에 대해 만족해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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