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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 북부서 화명지구대서 현장실습

2025-03-14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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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북부경찰서는 3월 14일 오전 10시 신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 65명이 지역경찰관서 현장실습을 위해 화명지구대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부산북부서 오수한 화명지구대장(경정)는 경찰관이 꿈인 학생들에게 직업체험 현장 경험 기회 및 진로탐색 지원을 했다.

그러면서 오 지구대장은 “현직 지역경찰관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보면서 경찰관의 꿈을 꼭 이루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또 학생들의 학업 동기부여를 위한 ‘경찰관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경찰 채용시험의 종류와 채용 규모·준비 방법 등을 알고 싶다는 질문에, 경찰청에서 제작한 「지역사회 경찰활동 FAQ 100선」을 활용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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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경찰청)

이어 학생들과 지역경찰관과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경찰 장비 체험(순찰차, 수갑, 장구 등) 및 장미공원 도보순찰도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이론으로만 배운 지역경찰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며 공동체 치안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게 했다.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실 있는 현장 실습 교육으로 미래 치안의 초석이 될 학생들이 경찰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동체 치안 활성화로 안심 공동체 구축에도 힘썼다.

오수한 지구대장은 "지역경찰관서 현장실습을 통해 경찰을 꿈꾸는 학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확실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학생들의 말말말
"화명지구대 경찰관 분들이 굉장히 의욕이 넘치시고, 재밌고, 친절하셨다. 영상이랑 자료들을 보면서 경찰에 대해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꼭 다음에 오늘 만난 경찰관분들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실제 사용되고 운용하는 장비와 활동들을 내 눈과 몸으로 체험 할 수 있어서 다른 후배에게도 꼭 와보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처음 지구대에 와봐서 걱정이 되었는데 경찰분들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줘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화명지구대 현장 실습에 와서 궁금했던 경찰관 도구(수갑, 테이저건, 순찰차 등)을 구경하면서 다시 한 번 경찰이라는 꿈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무거운 장비들을 들고 뛰시는게 대단한 거 같다.이 기회를 삼아 멋있는 경찰이 되고 싶다."

"화명지구대에서의 실습을 통해 경찰관들의 책임과 업무가 얼마나 치밀한지 알게 되었다. 화명지구대 파이팅." "경찰차를 직접 타보면서 차에 있는 다양한 장비들과 기능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현재의 치안 수준과 경찰관분들의 노력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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