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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번진 파주 공장 화재, 2시간 20분 만에 초진

2025-03-14 16:09:31

파주 플라스틱 공장 화재.(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이미지 확대보기
파주 플라스틱 공장 화재.(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14일 낮 12시 30분께 경기 파주시 법원읍의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2개 동 등을 태우고 건조한 날씨와 바람 탓에 산불로 확대됐다.

불이 나자 공장 관계자 6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화재로 공장건물 1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으며 1동은 부분적으로 피해를 봤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진화 헬기 5대 등 장비 27대와 인력 9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약 2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고 산불은 오후 2시 53분께 진화됐다.

한편,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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