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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탄핵선고일 종로·중구 '특별구역' 지정... 경찰서장만 8명 투입

2025-03-10 12:34:18

선고 앞둔 헌재(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선고 앞둔 헌재(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경찰이 헌법재판소가 있는 서울 종로·중구 일대를 특별범죄예방강화구역으로 지정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10일 기자간담회에서 특별범죄예방구역인 종로·중구를 8개로 나눠 서울 지역 경찰서장(총경) 8명을 '지역장'으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를 위해 소방 당국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서울시, 교육청과 협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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