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임채진 전 검찰총장, 조남철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YTN 김백 사장이 함께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의 축사, 이수진 국회의원 축사, 김태년 국회의원 축사도 있었다.
박 회장은 축하케이크 컷팅에 이어 성남산업관리공단 임원진과 내·외빈을 대표해 장재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AI와 휴먼노이드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고, 산업단지의 밸류업을 통해 호텔과 문화공간, 유통시설을 갖춘 복합 산업단지 조성 등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2025년 비전 선포식도 열렸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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