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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혜채용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 수사 의뢰 예정

2025-03-07 14:05:29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모습(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모습(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최근 특혜 채용과 관련된 의혹으로 논란이 된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에 대해 수사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선관위는 "10명에 대한 자체 감사에 착수해 임용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채용 비리 의혹이 불거진 뒤 채용된 당사자들이 정상 근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선관위는 애초 감사원에서 당사자들에 대한 징계 요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상 근무 중이라고 설명했으나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전날 이들을 직무배제 조치한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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