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행 후 자해를 시도한 명씨는 정맥 봉합수술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아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대면조사 이후 신상 공개를 위한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 개최 여부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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