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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美 ‘센존 블루라벨’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2025-02-13 18:51:25

[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성 패션 전문 기업 비비안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센존 블루라벨(ST. JOHN BLUE LABEL)’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비비안 관계자는 "1962년 설립된 미국 하이엔드 브랜드 센존 블루라벨의 어패럴, 액세서리 부문 라이선스 권한을 확보하고 오는 19일 22시 55분 CJ 온스타일 홈쇼핑 채널에 단독 론칭을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센존 블루라벨의 국내 수입 및 유통 권한을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라이선스 제품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고객층을 공략하고 신규 소비자를 유입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론칭은 비비안의 첫 여성복 라이센스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군(풀오버, 자켓, 팬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센존 블루라벨 특유의 우아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며 하이엔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프리미엄 라인업이 될 전망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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