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내 초등학교 524개교 중에서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81개교를 중심으로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와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한다.
기간 중에는 사고다발시간대(13:00~18:00)에 도경찰청 암행순찰팀·싸이카팀으로 구성된 기동단속팀을 운용해 경찰서 교통외근과 합동으로 스쿨존 내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이와관련, 2023년 기동단속팀 스쿨존 단속(3회)을 보면 음주 6, 무면허 15, 수배자 15, 통고처분 889건으로 집계됐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등·하교 시간대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와 보행지도를 하고 여청기능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협업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내 주요 법규 위반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하는 등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며 스쿨존 내에서는 항상 서행하며 안전운전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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