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일류강국 대한민국의 국가 비전을 조명하고, 재난 및 안전문화 리더십 제시와 기부·봉사를 통한 국민통합을 통해, 안전하고 건전한 사회 조성을 위한 AI 시대에 새로운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사)과학키움 부회장인 박준희 회장은 이날 토론회(강연회)를 마친 후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차담을 나누면서 "인공지능의 발전과 AI의 등장은 안전사고 예측 및 현장의 안전 관리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큰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다"며 IT 기술을 지속적으로 접목한 스마트안전기술 고도화에 대한 정책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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