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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식 남해해경청장, 취임 첫 일정으로 부산송도해수욕장 찾아

2024-08-06 17:03:50

장인식 남해해경청장(가운데)이 연안 해역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남해해경청)이미지 확대보기
장인식 남해해경청장(가운데)이 연안 해역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남해해경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 취임한 장인식 청장이 첫 일정으로 6일 오후 연안 해역 안전관리 현황을 살피기 위해 부산송도해수욕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장 청장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은 송도해수욕장과 그 주변 연안 위험구역을 두루 살핀 뒤 송도레포츠센터 등 수상레저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영업구역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무더위 속 일하는 사업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장인식 남해해경청장은 “국민들이 바다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사고를 철저히 예방할 것이며 안전하고 깨끗한 희망의 남해 바다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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