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캠페인은 제12회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장을 찾은 이들에게 구명조끼의 중요성을 알려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개됐다.
특히 ▲ 구명조끼 올바르게 입기 ▲ 인명구조장비 사용 체험 프로그램에 참석한 이들에게 아동용 구명조끼 180개를 선물로 나눠줬고,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100만人 서명 운동도 가졌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구명조끼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물놀이를 할 때에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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