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연이은 화재 신고가 접수되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지난 5월 16일 부전동 168-353 옆 골목에 3.3kg 소화기 2개를 설치했고, 7월 18일 행사 당일 인근 업주들에게 ▲간이소화기 150개 배부 및 설치 ▲홍보전단지 배부 ▲담배꽁초 무단투기자에 대한 경범죄 합동 단속 등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진경찰서는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선제적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서면번화가 일대 담배꽁초 무단투기 경범죄 단속 및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키로 했다.
김태경 서장은 “부산진경찰서는 작은 무질서나 경범죄를 방치하면 더 큰 범죄와 사회적 무질서를 초래할 수 있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요 번화가인 서면의 범죄예방 및 지역공동체 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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