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부산소방재난본부, 해수욕장 인근 다중이용업소 및 숙박시설 화재안전 조사

2024-07-08 18:16:52

여름 휴가철 대비 주요 해수욕장 주변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이미지 확대보기
여름 휴가철 대비 주요 해수욕장 주변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 운집이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및 해수욕장 근처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7월 26일까지(3주간) 화재예방 화재안전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부산소방은 30개반 61명의 화재안전조사반을 편성해, 다중이 이용하는 휴양시설의 소방시설 및 피난 시설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엄정하게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점검대상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해운대와 광안리, 송정 등 7개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267개소 다중이용업소 및 숙박시설 266개소이다.

또한 관광객이 제때 대피하지 못할 것을 대비해 비상구 등 피난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건물 관계자에게 안전관리 중요성을 전파해 대형피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한다.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으로 찾아오는 피서객이 안심하고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다중이용업소 및 숙박시설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