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시연된 전기차 화재진압장비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큰, 기존의 장비와는 다르게 상부타격을 통한 배터리 내 직접 소화수를 주수하는 방식으로 간단하며, 단시간(약 10분) 내에 화재진압이 가능한 장비이다.
시연회는 장비설명, 해외 화재진압영상 및 배터리팩 실 타격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성진용 중부소방서장은 “전기차의 보급률이 증가하면서 전기차 화재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맞춤형 장비도입으로 전기차 화재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