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과 소방당국은 '저수지에 차가 빠져 있다'는 한 낚시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차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A씨를 발견했다.
경찰 검안 결과 시신과 차 안에서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분석을 통해 A씨가 전날 오후께 저수지까지 직접 운전해서 온 것으로 보고, A씨 가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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