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사 화재 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소재 일차전지(이차전지), 축전지 제조 기업 37개소와 에너지저장시설(ESS) 58개소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비상구 장애물 적치 등 안전관리 실태 확인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 합동 긴급 화재안전조사 추진 ▲유사 화재 시 화재초기 최고수위 우선대응 및 소방력집중투입 방안 ▲무인방수차 등 특수차를 활용 대량 방수훈련 실시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 근로자 대상 특별소방안전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석곤 본부장은 "불의의 사고로 인명피해의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유사 시설에 대한 철저한 화재예방 및 대응책을 수립해 이런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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