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은 지난 5월 말부터 6월 5일에 이르기까지 3회에 걸쳐 육군 해안경계부대와 해양경찰서를 상호 방문해 양 기관에서 각각 운영중인 해상감시시스템과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미식별 선박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부산해경은 해군부대와도 6월 초·중순부터 교류 방문 예정이며, 경비함정 승선 기회도 제공해 해상상황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경과 군의 협력을 통해 해양사고 예방 및 밀입국 방지 등 해상 치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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