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 5월부터 ’24. 4월까지 경찰발전협의회 회장을 맡았던 정병철 회장이 이임하고, 김환중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정병철 전임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회원 간의 우애를 다지고, 경남경찰청과 연계한 각종 봉사활동으로 지역치안 발전에 이바지 해 왔다.
정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앞으로도 경남경찰청의 영원한 친구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거제 상의회장 및 체육회장 등을 역임한 김환중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경남경찰청과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한 경남 만들기에 각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경남경찰청장은, 지난 3년의 재임 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열정을 다해주신 전임 정병철 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고, 신임 김환중 회장에게는 지역주민과 경찰의 가교로써 경찰의 눈과 귀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발전협의회는 변호사, 의료인, 시민단체 등 총 26명으로 구성돼 있다. 경찰관서의 치안정책 수립 및 행정업무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항의 제언, 여성·아동·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 제언, 경찰관의 부조리·불친절 등 각종 불만사항에 대한 제언 등의 역할을 한다.
특히 경남경찰청 경찰발전협의회는 범죄피해자 지원, 경남경찰 후원 장학생 지원, 연말·연시 복지시설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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