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은 특·광역시 중 처음으로 초고령사회(만65세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20%이상)에 접어들었고 노인층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역 내 경로당은 총 2,395곳(’23년 12월기준)이고 대다수가 소규모 시설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 의무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에 부산소방은 지역내 전 경로당에 대하여 화재 초기 신속한 대피 등 어르신들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초소방시설 설치와 안전컨설팅을 진행한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화가 가능하도록 기초소방시설을 경로당에 설치하고,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노인층에게 내실 있는 지원과 안전대책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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