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 양평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25분께 양평군 지평면의 한 초등학교 체육관 겸 급식실 신축공사 현장에서 비계 위에 있던 A씨가 3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받던 중 지난 12일,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비계에 올라 거푸집을 보강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 안전 수칙 미준수 여부를 조사중이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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