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흉기 난동범에게 안면을 공격당한 한 시민이 과일가게 안으로 들어오자 조씨는 시민을 대비시키고 흉기 난동범을 발차기로 제압했다. 조씨의 신속한 대처로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조씨는 "도와달라는 시민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더 위험한 상황이었더도 위와 같이 행동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사회 정의를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인 공직자나 시민을 발굴해 포스코히어로즈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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