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128정,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나무섬 인근 해역에서 응급처치 및 선원 B씨를 다대항에 대기중인 119 구급 차량에 인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급상황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상시 즉응태세를 유지 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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