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ㅇ닐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위원장을 3차 소환해 조사했다. 전날 재소환해 13시간 넘게 조사한 지 하루 만이다.
오전 9시 45분께 마포구 청사에 도착한 김 비대위원장은 "비대위가 (전공의 집단사직 과정에서) 공모했는가 아니면 방조했는가, 교사했는가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고 재차 혐의를 부인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7일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과정에서 이를 부추긴 혐의(의료법 위반, 업무방해, 교사·방조 등)로 김 위원장 등 5명을 고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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