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전년 설 연휴 대비 전체 교통사고는 39.5%, 사망사고는 50% 각각 감소했다.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15일간 지역경찰 1만3459명(1일 897명), 기동대 850(1일 141명) 등 경찰력을 투입해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 등에 취약요소 방범진단을 3,848회 실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경남경찰 全 기능 총력대응으로 절도범 검거 및 대형 교통사고 예방 등 미담사례도 이어졌다.
2월 8일 자신의 금반지를 팔기 위해 금은방에 방문한 피의자가 업주로부터 현금을 건네받은 후 반지를 들고 불상지로 도주한 것을 도주로 주변 CCTV 분석 및 탐문을 통해 피해발생 2시간만에 검거했다.
2월 10일에는 마산합포구 신동전터널 내 4중 추돌사고 발생 현장에 경남경찰청 교통싸이카팀이 신속히 출동하여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도 했다.
김병우 청장은 “앞으로도 범죄취약지 등 범죄발생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등 도민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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