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선관위 예산조정을 통해 임시공휴일에 투표사무원으로 14시간 일하는 것에 대해 현재 13만 원이 지급되는 것을 최저임금 이상으로 조정해 달라는 것이다.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은 “투표소에서 실제 사무 일을 하는 사무원은 참관만 하는 참관인에 비해 60%나 수당이 적게 지급된 것은 온전히 기재부 탓”이라고 주장하며 이번에 반드시 조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시군구연맹은 지난해 국회 예산의결 과정에서 증액 심사를 위해 노력했지만 편성되지 못해 중앙선관위 수당 예산조정을 통해 다시 인상 방안을 강구하고자 지난달 중앙선관위에서 기자회견을, 기재부에서 집회 투쟁을 전개한 바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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