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휴기간 일어나기 쉬운 교통사고, 산악사고 등 안전사고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 장소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119상황관리를 강화해 연휴기간 중 병원 및 약국 문의 등에 구급상황관리사가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6일 가진 특별경계근무 추진사항 보고회 자리에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화재 등의 예방은 물론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중 울산에서는 화재 13건, 구조출동 361건, 구급출동 652건이 발생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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