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설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롭고 소외받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주셨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올 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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