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기중 박사는 2023년 2월 경남대 법학과에서 안정빈 교수로부터 부작위 사기죄를 주제로 한 형법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올해 초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국내 유수의 형법학회인 한국비교형사법학회 정회원인 강기중 경무관은 형법이론과 형사실무에 모두 정통해 있다는 평가다.
강기중 박사는 최근에는 모교인 경남대 법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이야기 특강을 하기도 했다.
강기중 경무관은 2월부터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근무하다 8월에 3년 임기의 주중한국대사관 참사관으로 파견되어 외교관계와 교민보호업무를 맡게 된다.
경남 고성 출신인 강기중 경무관은 철성고와 경남대 박사를 졸업하고 경찰간부후보생(42기·경위)으로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과 근무를 시작으로, 진해서 생활안전과장, 창원중부서 경무과장, 경남경찰청 인사계장, 거제경찰서장, 경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통영경찰서장, 경남경찰청 경무기획과장, 경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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