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삼동 커피’는 부산경찰청에서 자체 제작한 아동 등 실종 예방 로고 ‘I Find U()’, 그리고 ‘안전드림앱 QR 코드’와 ‘사전등록 시 실종자 발견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한 음료 컵홀더 300만 개를 제작해 전국 가맹점 580여 곳에 배포할 예정이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안전드림앱 또는 안전드림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상정보를 입력하거나 인근 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치매환자의 지문과 사진 등 신상정보를 미리 등록,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는 제도.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아동 등 실종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준 하삼동 커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부산경찰은 실종 예방과 실종자 조기발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