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채화를 비롯해 유화 등의 작품으로 이순임 작가의 ‘나들이’작품과 심영희 작가의 ‘가을 소경’등 화중 담소 회원 14명이 참여해 30여 점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품들은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꽃들과 아련한 풍경들을 화폭에 담아 그림 속에 잔잔한 이야기가 묻어난다.
김현식 창원서부서장은 “경찰과 시민이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의미도 새기면서, 주민들 편에서 언제나 따뜻한 경찰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화중 담소'는 미술 작품을 사랑하는 20여 명의 회원이 지난 2006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1∼2회 미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오는 미술 단체로 알려져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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