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훈련은 실제 흉기를 휘두르는 상황을 통해 범인을 제압·검거하고 주변 시민보호를 우선으로 이뤄졌다.
특히 최근 경찰청에서 시행한 초동대응팀 출동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지역경찰, 형사, 여청, 교통 등이 대응했다.
상황실에서는 순찰차 캠 관제시스템을 통해 현장상황을 모니터링했다.
김현식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실전과 유사한 상황에서 핵심적 역량을 향상하여 유사범죄 발생 시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창원종합버스터미널에서 흉기난동대비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7월 팔용 제2지하차도 침수 가정 합동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