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망교도소(2010.12.개소)회의실에서 열린 MOU자리에는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원과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수용자와 소망교도소 전 직원들을 위해 2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김영식 소망교도소장은 박준회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초아 박준희 회장은 “로타리의 정신은 사업, 직업, 지역사회 리더 간의 연결을 통해 타인에게 봉사하고, 정직을 추구하고 우리 자신을 위한 지속적인 변화를 실천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으로 소망교도소와의 MOU체결은 변화를 실천하는 첫 걸음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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