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에서는 창원서부경찰서, 의창구청, 의창소방서 재난관련부서 담당자 등 총 16명이 한자리에 모여 신속한 재난예방활동, 재난상황 대처요령과 협업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의창구청 관내 주요 재해취약지(21개소)에 대한 정보공유, 재난부서 직원들로 SNS단체대화방 구성,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재난상황에 실시간 공유 등의 결과를 도출했다.
같은날 창원서부경찰서 주관으로 유관기관들의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재난대비 합동훈련도 병행했다.
훈련상황은 팔용제2지하차도가 침수되어 차량 5대가 고립되는 상황을 가정해 의창구청, 의창소방서 등 총 60여명이 참가해 기관별 자체 임무에 따라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담회 및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재난상황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여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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