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충탑 참배 행사는 서장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완벽한 업무 수행 결의를 다지기 위해,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호국관 내 영령실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정욱한 서장은 10일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해양영토 주권을 수호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울산해양경찰서장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경비함정에 직접 승선하여 관할해역 내 국가중요시설, 임해중요시설 등 주요 치안요소 및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연안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울산해양경찰서 정욱한 서장은 “조국과 겨레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 뜻을 받들어 해양영토 주권을 수호하겠다” 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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