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남상임 KT부산법인단장, 부산경찰청 손제한 수사부장, 노희헌 초록우산어린이재단부산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범죄피해 위기아동 1가구당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총 5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범죄피해 아동들의 온전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민간 부문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가정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KT부산경남광역본부(본부장 김봉균)는 “범죄피해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에서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서비스 지원과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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