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희경 작가는 "마약이 청소년까지 이어지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창원특례시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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