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는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를 대비해 상반기 반부패 추진사항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등 부패취약 분야 개선 등을 논의했다.
반부패 추진협의체는 지휘부의 관심도 제고와 반부패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월 21일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반부패 추진협의체는 청장을 중심으로 각 부장(3명), 반부패 관련 과장(5명)이 참여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개선해 나가고 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청렴은 공직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덕목 중에 하나이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내부 구성원들이 조직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한 공감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휘부와 중간관리자들의 솔선수범 자세를 주문했다.
아울러 김 청장은 “청렴은 고객 치안 만족도와 직결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 서비스가 필요하며, 특히 음주운전, 금품수수 등 부패비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정의 노력을 해 달라”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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