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연구과제는 ① 어린이보호구역 등 각종 현장점검 시 체크리스트 제작 활동 ② 신호등 배면판 설치에 따른 사고감소효과 분석③ 보호구역내 대각선횡단보도 확대 방안 ④ 국민신문고 관련 애로사항 및 대안 방법 모색 등 총 4개 분야이다.
‘경남교통안전시설 솔로몬’은 경남경찰청 소속 교통안전시설 담당자 및 교통관련 전문가 등 46명으로 구성돼 있다.
솔로몬은 회원 자체연구 및 교통전문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소속 회원들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환경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현장학습모임으로, 4개 권역으로(서부권, 중부권, 남부권, 동부권) 나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실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경남경찰청 김현식 교통과장(총경)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학습을 토대로 인접 署와 유기적인 역할을 강화 할 뿐 아니라, 시설담당자 업무 전문화를 통해 일선 현장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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