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강서지역 노사정 상생선언문에는 부산강서협의회 노동조합(대표 주영수), 강서협의회사용자(대표 김승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이 함께 했다.
이번에 개최한「노사정 상생선언」은 「양질의 일자리 확산, 안전한 일터 조성,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강서지역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으로 생산·고용이 안정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노·사·정은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 체제 구축과 더불어 위험성평가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민광제 지청장은 “강서지역 노사가 ‘고용 안정,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통하여 선도적인 노사문화 정착을 기대한다” 면서 ‘4대 기초노동질서 확립’에 강서지역을 포함한 현장의 자발적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