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기간동안 위험요소 재확인과 제도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점검 대상은 수상레저사업장 중 승선정원 13인 이상 탑승 기구 보유, 최근 5년 내 사고 발생,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노후시설 등이다.
올해는 수상레저활동 성수기를 감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8월~9월)보다 한 달 빨리 진단에 나선다.
안전대진단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수상레저 동호회, 전문 수리업체 등 유관기관과 일반 국민을 과정에 참여시켜 국민의 시각에서 수상레저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는 등의 내실 있는 점검을 하기로 했다.
국가안전대진단에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국민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수상레저 성수기 전 점검을 통해 수상레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점검에 협조를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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