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A씨(30대·남,크레인기사)가 공사장내 구조물에 철근을 옮겨 놓고 포장을 씌우고 있는 사이 높이 약 25m정도 된 타워크레인 구조물(후크)이 불상의 이유로 떨어져 타워 크레인 기사의 머리를 충격했다. A씨는 머리출혈, 오른쪽 발목 절단 등으로 병원 이송됐다. 오후 2시 55분 사망했다.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전신주 충격, 일부 파손돼 한전에 통보해 수리중이다.
크레인은 차량이 아닌 고정식크레인이며 떨어진 물체는 크레인 끝에 매달려 있는 부품이다. 무게는 130kg이다.
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순찰차, 교통순찰차 등이 현장 도착해 주변통제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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