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먼저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한중 청년 기업가들과 만남을 갖는다.
이어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를 끝으로 이 대통령은 3박 4일간의 국빈 방중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앞서 이 대통령은 방중 기간 시 주석을 필두로 중국의 고위급 인사를 만나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안정 등을 논의했다.
또 양국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도 9년 만에 열려 인공지능(AI)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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