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19구조대와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2개조로 나뉘어 금산교에서 지수방향 하류 방면으로 드론을 통한 공중수색과 보트수색을 병행하여 수색을 진행했고, 12시경 금산면 가방리 지점에서 실종자를 발견했다.
소방드론은 수색 범위가 넓은 곳 뿐 아니라 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입체적인 정보 수집에 유리하다.
김용수 진주소방서장은 “소방드론은 재난현장에서 소방관에게 각종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지속적으로 현장에 투입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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