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50대·남)는 현수막이 불법으로 부착됐다며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끈을 태우는 방법으로 손괴한 혐의다. 현수막 자체 훼손은 없었다.
길을 자니가던 시민이 신고해 동부서 초량지구대 순찰차 4대와 형사가 출동했고, 소방과 공동대응했다.
경찰은 A씨를 재물손괴 등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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