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에 따르면, 운전자 A씨가 공수 아랫목 앞 레저보트 매어두는 항포구에 진입 중 운전 미숙으로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엑셀러레이터를 밟아 그대로 바다로 들어가 자력으로 차문을 열고 위로 탈출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송정파출소 육상팀과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도착해 확인결과 수심 1m정도에 차량이 잠겨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해경은 운전자 A씨는 음주측정 결과 PASS가 나왔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 했으며, 차량은 27일 0시 40분경 보험회사 렉카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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