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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경찰서, 번영회 사무실 방화 도주 60대 검거

2021-05-23 09:41:16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동래경찰서 수사전담팀은 5월 22일 오후 10시 30분경 번영회 사무실 방화사건 관련, 도주해 진해시외버스터미널 부근 모텔에 숨어있던 A씨(60대·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5월 17일 오후 1시 29분경 동래구 온천1동 새마을금고 2층 시장번영회 사무실에서 상가번영회 회원 4명(남자2, 여자2)이 회의중 전임회장 A씨가 갑자기 들어와 '같이 죽자'며 인화성 물질을 번영회 간부 B씨에게 뿌리로 라이터로 불을 붙인 후 불상지로 도주했었다. 이 불로 B씨가 전신화상, 여타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었다.

경찰은 23일 범행 동기 등 조사예정이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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